정겹고 훈훈한 달밭마을에서 알찬 체험을 하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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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현경 댓글 0건 조회 6,967회 작성일14-07-21 15:42본문
7월 11일 달밭마을에 단체로 감자캐기체험을 다녀왔습니다~
마을회관에 들어서자마자 따뜻한 인상을 가지신 사무장님과 마을어르신들이 환하게 반겨주셨습니다.
고향에 온 것 같이 푸근해진 마음을 안고 감자캐기 체험을 했고
시원한 마을회관 안에서 어르신들께서 준비해주신 무공해 점심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후 산음휴양림에서의 숲체험활동을 통해 힐링의 시간을 가졌고
맛있는 감자떡을 먹으며 목공예 잠자리 만들기까지~ 정말 재미있고 유쾌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
무더운 날씨였지만 마을에서 배려해주신 덕분에 불편함 없이 재미있게 체험활동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누가 달밭마을 어떠냐고 물어본다면, 저는 지체없이 강력 추천! 하고 싶습니다.ㅎㅎ
앞으로 마을에 많은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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