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소중한 체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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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곽영미 댓글 0건 조회 10,212회 작성일10-05-10 14:51본문
학익여고 학부모 봉사단에서 체험활동으로 다녀온 연수리 보릿고개 마을...
너무나 유익하고 즐거웠습니다
보리개떡도 만들어 보고 ,콩을 맷돌에 갈아보며 뽀얀 콩물이 마냥 신기해 보이고
직접 만든 순두부에 양념장을 넣어 먹는 맛이란 캬...
또 서비스로 주시는 막걸리는 정말 맛있었어요.
취나물을 채취해 보면서 그 향이 어찌나 향기롭던지..집에와서 비빔밥을 해 먹었답니다
친환경 딸기 따보기는 처음으로 했는데 딸기 따는 소리가 신기하게도 뽁뽁 소리가 나서 또한 재밌었고 실컷 먹은 딸기양도 참 많음을..ㅋㅋㅋㅋ![]()
안내 해주셨던 분의 아름다운 미소와 여러분들의 친절또한 만점입니다
여름이 되면 아들과 함께 갈 생각입니다
그때도 변함없이 따스하게 맞아 주실거죠?
내 싸이 홈피에 이곳을 올려 놓고 자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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