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꼬지 김장 체험~즐겁게 재밌게 잘~하고 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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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화자 댓글 0건 조회 9,061회 작성일16-12-07 14:25본문
양평 용문산 근처에 위치한 조현리의 모꼬지 체험마을을 방문했어요~
왜~??
김장체험하러 온가족이 출동했답니다.
네비에 따라 도착한 모꼬지 체험마을~
커다란 하우스~~로 체험장을 꾸며놓으셨어요.
안내선생님의 간단한 설명이 끝난뒤 바로 옆 체험장~~김장을 만들곳으로 자리를 옮겼어요~
우선
무우를 배당받아 채칼에 무채썰기부터 시작~~
아이들이 재밌어하는데 사진 찍는내~~불안불안~ㅎ
그래도
아무도 다치지않고 야무지게 잘해주었지~^^

막둥이는 아빠와 함께~^^

무채로 글씨만드는 막둥이~♡

무채를 다 썬 다음 버무리기 위해 준비하시는 동안 아빠와 아덜~~""주변에 준비된 김장재료들을 구경해보았다.
드디어 한데 모아진 무채에 고춧가루를 넣고 버물버물"

젓갈도 넣고 마늘도 넣고 찹쌀풀도~~
온갖 양념을 넣고 열심히 버무리는 수재노파~
옆에 있던 막둥이도 일손을 도와봅니다.

틈새를 이용해 김칫소 맛보는 막둥이~^^
드디어 절인배추에 김칫소를 넣는 김장의 클라이막스 속넣기~시간이에요.
둘째는 김장체험 두번째~
딸내미는 첫번째이지만 둘다~~참~잘하더라고요~

동네아낙들 모여 신나게 이야기꽃 피워가며 김장하던 그시절처럼~
아주 신나게 떠들며 김장배추 열심히 만드는 우리가족~~ㅎㅎ

이날~
막둥이가 제일 신났네요~
지금까지 김장체험을 여러번할수 있었으나 뛰어노느라 김칫소 한번 안 넣어봤는데 정말 잘하더라고요~~ㅎㅎ

하다가 김치맛도 보고~
매운텐데 자꾸 먹는 막둥~~ㅎㅎㅎ

둘째도 이에 질세라 연거푸 속을 넣어 먹었네요~

남편도 생전 처음으로 김장 해보았답니다.
껄껄~
어무이께서 들으심 서운해하실지도요~
집에선 안하더니 애낳고 나이먹어 가며 안하던짓 한다고~ㅎㅎㅎ
누나랑 오손도손 정겹게 김장하는 모습에 사진찍는 저도 저절로 엄마미소 얼굴 가득 번집니다~^^
마지막까지 야무지게 김칫소 넣는 막둥이~
저는 사진 찍느라고 못했는데도 남편과 삼남매가 너무 잘해줘~듬직했다죠~^^

김치를 마무리 짓고 모꼬지 주변에서 잠시 휴식시간을 갖어봅니다.
널뛰기가 있어 삼남매 돌아가며 신나게 뛰었네요~
2년전만 해도 못하더니 두어번 가르쳐주었다고 잘하네요~
어릴적 집에 널판이 있어서 동네 아이들이 몰려와 겨울이면 뛰곤했는데~~
옛생각에 힘든지 모르고 아이들과 즐겁게 뛰었네요.

다시 체험으로 돌아와 가래떡뽑기 방앗간 체험을 합니다.
양평의 쌀로 만든 가래떡~~기대~기대~^^
불린쌀을 기계에 넣고 곱게 가는 과정을 아이들에게 보여주시며 설명합니다.
빻아진 쌀가루도 맛보게하고~
아무맛 없는 쌀가루가 어떤 맛으로 변신할지 전 후 맛을 보았지요~
떡틀에 쌀가루를 넣어 찌는 동안 맛있는 점심식사시간입니다.
꺄~~~~!!ㅎㅎㅎ
널도 뛰고 체험도 열심히 해서 배가 많이 고팠네요~ㅎㅎ

준비된 상차림 한번 볼까요~~~~~
김장때 빠질수 없는 수육~~

배춧국과 이것저것 담아온 점심밥을 막걸리와 함께 맛있게 먹었네요~

입 짧은 막둥이도 잘 먹었구요~
식사하는 동안 드디어 쌀이 다 쪄진모양입니다.
우~~~와~"!!!
신기방기~~눈이 커져요~
남편이 설전이면 방앗간 갔던 추억얘기도 해주고
가래떡이 되기전 쪄진 쌀가루도 한덩이 얻어 먹어보고~~
아이들뿐만 아니라 중년인 저희들의 옛추억을 떠올릴수 있어 흐믓한 시간이였어요"

이렇게 작게 잘라주신 떡과 조청으로 더 한번 푸짐한 디져트로 배를 행복하게 해주고~~

막둥이가 좋아하는 떡이 바로 이 흰떡인데요.
그래서
한번 더 받아온 떡~
멀지감치 도망가 혼자 먹더라고요~~
금방 뺀 가래떡을 그자리에서 먹어 그맛이 배로 느껴졌어요~^^

잘~~먹은뒤~
오늘의 체험은 마무리되었고
우리가족은 원없이 널뛰기를 하다 왔어요"
아빠도 신나게 딸내미와 한판 붙고~
둘째도 큰딸도
널뛰기 덕분에 양평의 가을을 훨~~훨 날으며 즐겼네요~

저~~뒤에 트랙터?는 아마도 체험중 하나로 동네구경 나설때 이용하는 차량 대용이 아닐까 싶네요~~
조금만 1~2분 걸어 가면 이렇게 맑고 깨끗한 계곡물도 있구요~
사계절 시골체험과 캠핑장운영등
다양하게 체험활동을 진행중이신듯합니다.
집에와서 김치냉장고통에 옮겨닮아 잘~~보관해두었다가 식사때마다 아삭아삭 맛난 모꼬지김장을 먹는답니다.
그럴때마다
그날을 추억도 저절로 떠올라 행복해진답니다.

왜~??
김장체험하러 온가족이 출동했답니다.
네비에 따라 도착한 모꼬지 체험마을~
커다란 하우스~~로 체험장을 꾸며놓으셨어요.
안내선생님의 간단한 설명이 끝난뒤 바로 옆 체험장~~김장을 만들곳으로 자리를 옮겼어요~



우선
무우를 배당받아 채칼에 무채썰기부터 시작~~
아이들이 재밌어하는데 사진 찍는내~~불안불안~ㅎ
그래도
아무도 다치지않고 야무지게 잘해주었지~^^




막둥이는 아빠와 함께~^^




무채로 글씨만드는 막둥이~♡




무채를 다 썬 다음 버무리기 위해 준비하시는 동안 아빠와 아덜~~""주변에 준비된 김장재료들을 구경해보았다.



드디어 한데 모아진 무채에 고춧가루를 넣고 버물버물"




젓갈도 넣고 마늘도 넣고 찹쌀풀도~~
온갖 양념을 넣고 열심히 버무리는 수재노파~
옆에 있던 막둥이도 일손을 도와봅니다.




틈새를 이용해 김칫소 맛보는 막둥이~^^



드디어 절인배추에 김칫소를 넣는 김장의 클라이막스 속넣기~시간이에요.
둘째는 김장체험 두번째~
딸내미는 첫번째이지만 둘다~~참~잘하더라고요~




동네아낙들 모여 신나게 이야기꽃 피워가며 김장하던 그시절처럼~
아주 신나게 떠들며 김장배추 열심히 만드는 우리가족~~ㅎㅎ




이날~
막둥이가 제일 신났네요~
지금까지 김장체험을 여러번할수 있었으나 뛰어노느라 김칫소 한번 안 넣어봤는데 정말 잘하더라고요~~ㅎㅎ




하다가 김치맛도 보고~



매운텐데 자꾸 먹는 막둥~~ㅎㅎㅎ




둘째도 이에 질세라 연거푸 속을 넣어 먹었네요~




남편도 생전 처음으로 김장 해보았답니다.
껄껄~
어무이께서 들으심 서운해하실지도요~
집에선 안하더니 애낳고 나이먹어 가며 안하던짓 한다고~ㅎㅎㅎ



누나랑 오손도손 정겹게 김장하는 모습에 사진찍는 저도 저절로 엄마미소 얼굴 가득 번집니다~^^



마지막까지 야무지게 김칫소 넣는 막둥이~
저는 사진 찍느라고 못했는데도 남편과 삼남매가 너무 잘해줘~듬직했다죠~^^




김치를 마무리 짓고 모꼬지 주변에서 잠시 휴식시간을 갖어봅니다.
널뛰기가 있어 삼남매 돌아가며 신나게 뛰었네요~
2년전만 해도 못하더니 두어번 가르쳐주었다고 잘하네요~
어릴적 집에 널판이 있어서 동네 아이들이 몰려와 겨울이면 뛰곤했는데~~
옛생각에 힘든지 모르고 아이들과 즐겁게 뛰었네요.




다시 체험으로 돌아와 가래떡뽑기 방앗간 체험을 합니다.
양평의 쌀로 만든 가래떡~~기대~기대~^^



불린쌀을 기계에 넣고 곱게 가는 과정을 아이들에게 보여주시며 설명합니다.
빻아진 쌀가루도 맛보게하고~
아무맛 없는 쌀가루가 어떤 맛으로 변신할지 전 후 맛을 보았지요~
떡틀에 쌀가루를 넣어 찌는 동안 맛있는 점심식사시간입니다.
꺄~~~~!!ㅎㅎㅎ
널도 뛰고 체험도 열심히 해서 배가 많이 고팠네요~ㅎㅎ




준비된 상차림 한번 볼까요~~~~~
김장때 빠질수 없는 수육~~




배춧국과 이것저것 담아온 점심밥을 막걸리와 함께 맛있게 먹었네요~




입 짧은 막둥이도 잘 먹었구요~
식사하는 동안 드디어 쌀이 다 쪄진모양입니다.



우~~~와~"!!!
신기방기~~눈이 커져요~
남편이 설전이면 방앗간 갔던 추억얘기도 해주고
가래떡이 되기전 쪄진 쌀가루도 한덩이 얻어 먹어보고~~
아이들뿐만 아니라 중년인 저희들의 옛추억을 떠올릴수 있어 흐믓한 시간이였어요"




이렇게 작게 잘라주신 떡과 조청으로 더 한번 푸짐한 디져트로 배를 행복하게 해주고~~




막둥이가 좋아하는 떡이 바로 이 흰떡인데요.
그래서
한번 더 받아온 떡~
멀지감치 도망가 혼자 먹더라고요~~
금방 뺀 가래떡을 그자리에서 먹어 그맛이 배로 느껴졌어요~^^




잘~~먹은뒤~
오늘의 체험은 마무리되었고
우리가족은 원없이 널뛰기를 하다 왔어요"
아빠도 신나게 딸내미와 한판 붙고~



둘째도 큰딸도
널뛰기 덕분에 양평의 가을을 훨~~훨 날으며 즐겼네요~




저~~뒤에 트랙터?는 아마도 체험중 하나로 동네구경 나설때 이용하는 차량 대용이 아닐까 싶네요~~



조금만 1~2분 걸어 가면 이렇게 맑고 깨끗한 계곡물도 있구요~
사계절 시골체험과 캠핑장운영등
다양하게 체험활동을 진행중이신듯합니다.



집에와서 김치냉장고통에 옮겨닮아 잘~~보관해두었다가 식사때마다 아삭아삭 맛난 모꼬지김장을 먹는답니다.
그럴때마다
그날을 추억도 저절로 떠올라 행복해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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