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체험과 농촌체험을 양평 질울고래실마을에서 (스크랩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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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댓글 0건 조회 8,593회 작성일15-04-06 15:31본문
딸기체험과 농촌체험을 양평 질울고래실마을에서
매주 캠핑을 다니다가~~색다른 체험은 딸기체험과 농촌체험을 하기위해 양평 질울고래실마을로 향합니다.
양평 초입이라 서울에서 아주 가깝답니다. ㅎ

두물머리에 있는 딸기체험농장을 먼저 가서~~ 딸기따는법도 들어봅니다~

북한강과 남한강이 만나는 두물머리는 ~~상수도 보호구역이라~~
농약을 쓸수 없다고 합니다. 그만큼 딸기가 신선하다는 증거 ^^

겨울이지만 많은 분들이 딸기체험을 하러 오셨더군요~~
딸기가 상하지 않게 조심히 다니면서 마음에 드는 딸기를 먹으면서 딸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직접 따 먹는 딸기의 맛~~
사먹을때 느끼지 못하는 환상의 맛이랍니다.
새연양은 딸기 따기에 심취했다는 ㅎㅎ

지훈군은 열심히 딸기를 먹으면서~~
아주 큰 딸기만 담았네요 ㅎㅎ

나오면서도 계속 먹고 있는 지훈군
직접 따먹는 딸기 정말 맛있어요~~

일인당 한 팩을 따서 담는 체험이랍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어요 ㅎㅎ

차를 타고 오분거리에 있는 질울고래실마을로 이동할때도
지훈군은 자기가 딴 딸기가 너무 맛있고 좋다고~~기분이 업되었네요 ㅎㅎ

질울 고래실 마을에 도착했습니다.
양평 두물머리에서 5분거리이고 양평 초입이라서 근접성이 아주 좋은 곳 입니다.

맛있는 한식뷔페로 점심을 먹고
아이들은 마당에서 불장난을 합니다. ㅎ
추위에 상관없이 잘 노는 아이들을 보니~~정말 좋더군요. 겨울에도 뛰어노는 아이들을 보니 흐믓하답니다.

농촌체험을 시작합니다.
제일 먼저 나무꾼 체험을 합니다.
뒷 동산에 가서 나무를 해 오는것 인데요~~ 남자아이들은 부모님보다 먼저 산을 뛰어 올라가더군요..
아주 신났어요 ㅋ

지게를 짊어진 아빠들한테 아이들이 땔감을 구해다가 실어서 내려옵니다.

다음은 움집체험입니다.
티피형태의 거대한 움집이 있습니다.

거대한 움집안에는 난방이 된답니다. 실내도 상당히 넓어서 편안하고 따뜻합니다.

마을 어른신이 직접 오셔서 움집에 대한 설명을 해 주시고요~~
마을에서 직접 재배한 맛있는 콩을 구워준답니다.
아이들도 어른들도 만족하면서 체험을 합니다.

다음은 딸기시루떡 만들기 체험입니다.
재료는 다 준비되어 있고요~~ 설명에 따라서 아이들이 한명씩 만들어 봅니다.

떡만들기 체험은 많이 해봤지만 시루떡은 처음이라~~아이들이 정말 좋아합니다.

다 만들면 직접 쪄 주시는데요 ~~ 다른 체험을 하고 오니
맛있는 딸기시루떡이 완성이 됐습니다. 맛이요~~정말 최고로 맛있어요 ^^

나무수레 타기 체험입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의 송일국님의 삼형제가 와서 직접 타봤다고 하더군요.
아이들도 어른들도 정말 좋아합니다. 특히 남자아이들한테 최고의 인기입니다.

안전은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맨 앞에서 숙달된 마을분이 운전하고 아이들한테도 안전을 숙지 시킨답니다.

지훈군..처음 타면서 약간 긴장을 합니다 ㅎㅎ

저 밑에 까지 내려갑니다. 부모님들은 추억을 담기에 여념이 없네요 ㅎㅎ
저도 타봤는데요..스피드감이 있고 정말 재미있답니다. 하지만 나무수레에 나무바퀴라~~엉덩이에 진동이 와서 덜덜 거립니다. ㅎㅎ

가마솥뚜껑으로 닭볶음탕 만들기 입니다.
나무꾼 체험하면서 직접 가져오 나무로 가마솥뚜껑을 달궈서 맛있는 닭볶음탐을 해 먹는 순서입니다.
아이들은 어른들 어렸을때 처럼 돌로 감싸서 만든 화로대에 연기를 마셔가면서 불을 지펴 봅니다.
불장난이 너무 재미 있죠 ^^

아이들과 가마솥뚜껑에 만들어 먹는 닭볶음탕...그 맛 정말 최고였답니다.
추운 날씨에 닭볶음탕을 먹으니~~ 몸도 따뜻하고..막걸리 한잔 과 밥을 비벼 먹고..
맛도 최고고 몸도 따뜻해지고 즐거운 추억을 한 아름 만들어 봅니다.

트렉터 마차타기도 타봅니다.
마을에서 유용하게 쓰는 트렉터를 이용해서 만들었는데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합니다.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어해서 마을을 몇 바퀴를 돌았는지 기억 못할 정도입니다. ㅎㅎ

나중에는 어른들도 타고~~마을을 돌았답니다. 아이들 기분이 오늘 최고 인것 같더군요.

딸기체험과 농촌체험을 양평 질울고래실마을
양평 초입에 있는 질울 고래실 마을에서
맛있는 딸기 체험과 즐거운 농촌체험을 하고 왔습니다.
추운 겨울날이지만 날씨에 상관없이 아이들이 정말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니~~
어른들도 행복했고 아이들도 행복한 하루였답니다.
< 본 후기는 양평 체험단에 당첨되서 체험하고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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