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농1차 별내마을 딸기따기 체험을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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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서연 댓글 1건 조회 8,009회 작성일15-04-23 14:05본문
작년에 한번 참여하고 너무나도 기다리고 기다리던 도농교류체험이 드뎌 막을 열었네요.
무엇보다 알차고 체험도 많고 배부르며 등따시고 또 많이 가져가게 되는게 도농체험인 것 같습니다.
극성스런 엄마의 맘을 보답이라도 하듯 아이들 역시 신나하고 재미있어하네요.^^
비온다는 예보에도 아랑곳않고 버스를 타고 별내마을 도착하니 운좋게도 도착하고나서부터 비가 내리더라구요.
비가 오는 관계로 진행이 빨랐지만 뜨뜻한 방바닥에서 소원나무에 걸 카드만들고
돈까스만들어 묵고 설기떡도 만들고 정말 즐거웠습니다.
제일 좋았던 것은 딸기농장에서 실컷 따먹고 1인당 한팩씩주니 너무 좋더라구요. 딸기따기가 첨인지라
그렇게 싱싱하고 맛나는 딸기는 첨 먹어보는 것 같습니다.
저희 딸아이 일기장에 이장님께서 딸기따는 방법설명하실때 "딸기야 안녕"하고 따라고 한것이 기억에 남는지
고대로 썼더라구요. 매우 인상이 깊었다네요. ^^













댓글목록
운영자님의 댓글
운영자 작성일별내마을에서 즐거운 체험되셧길 바랍니다~^^
올해는 시루떡 만들기체험도 진행해서 더욱 다양한 체험이 되었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