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보릿고개마을에서 정월대보름민속체험축제 마지막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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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현주 댓글 0건 조회 9,530회 작성일19-02-26 15:48본문
벌써 저녁시간~아~~~다들 탄식~
점심먹고 떡먹고 딸기먹고 강정먹고 아직 배가 그대로 라고~
하지만 아까 내가 만든 만두 너무 맛나서 정말 너무너무 맛났어요~
저는 두그룻 먹었답니다.
아이들도 자기만 만든 만두라서 그런지 너무 맛나게 잘 먹었어요^^
그리고 진짜 김치는 엄지척~저희 엄마거보다도 맛났어요^^
그리고 1시간 정도의 휴식~~~
이제 소원 빌러 가볼까요~~날씨가 조심 쌀쌀해져 막네는 담요를 둘렀지만
소원을 적은 새끼줄은 놓지 않고 들고 가요^^
마을 풍경도 보고 남편하고 애기하가 보니 어느새 도착~^^
#양평농촌나드리 에서 주최하고 #양평보릿고개체험마을 에서 진행하는 2019년 #정월대보름민속체험축제
는 진짜 유명한가봐요
방송국에서 촬영까지 왔네요^^ 연예인과 한컷~!!
행사장이 춥지 않게 이렇게 모닥불이 몇군데 있고 안전을 위해 소방차까지 출동~^^
소원을 적은 새끼줄을 정성스럽게 매달고~이루어 지게 마음속으로 소원도 빌고~
와 제가 잠시 한눈 판 사이 화르륵~~~금새 불타 없어지더라구요~
우리 가족의 소원이 달빛에게 닿기를 그래서 정말 이루어지기를 정말 다시 한번 보면서 비네요^^
준비해 좋으신 구운 가래떡을 먹고 아홉번째는 쥐불놀이~
엄마 나 처음해봐~~엄마 빨리 찍어줘~~둘째는 이시간이 제일 재미있고 좋았다고해요~
참 여기는 실내도 있고 어묵국도 끓여 두어서 아이들있는 집도 늦은 시간까지도 춥지 않고 괜찮아요^^
실내는 난방기도 있고해서 기다리시면 됩니다~
이렇게 많은 체험을 했지만 시간은 타이트하지 않고 중간중간에 쉬는 시간도 많았어요~
일정은 7시인가 7시 30분에 끝나서 집에 오는 길에 엄마네 들려서
주신 시루떡하고 인절미, 강정 엄마를 드렸는데도 이렇게 많은 선물이 남아 있네요~
워낙에 준비를 많이 해주셔서 감사하고 푸짐한 선물 덕에 2주는 간식 걱정 안해도 될것 같아요~
정말 이각격으로 이런 체험과 경험 그리고 식사에 선물까지 정말 농촌 인심은 최고인것 같아요~
저는 내년에 꼭 재방문 확정입니다!!!!!!!!내년에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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