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 페스티벌 꿀수박 청운수박 못 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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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미정 댓글 0건 조회 6,631회 작성일19-07-18 09:40본문
파발마도 쉬어 간다는 숲속 골자기에 있는 청운면 숲속의 명품마을 워터 페스티벌이 벌써 그리워지는 무더위 입니다.
시골 할머니 마을 체험 같은 정감어린 구성들이 재미 있었어요.

무엇보다 압권은 달콤한 청운수박을 맛보고 집에 가져갈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워터 페스티벌!!!!
지하수 물이라서 그런지 진짜 물이 엄청 시원합니다.
오토캠핑장이라서 따뜻한 물 콸콸 나오는 샤워실도 잘 구비되어 있어서 물놀이
걱정없었습니다.

꼭 숲속의 명품마을에 가서 수저로 수박 팍팍 퍼먹어봐야 진짜 수박맛을 알게 됩니다!

더 상세한 후기는 여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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