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7 양평 김장체험축제 쌍겨리마을로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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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경훈 작성일 10-11-09 11:34 조회 5,973 댓글 0본문
이런 체험축제는 처음으로 가본 노총각입니다..^^
친구커플과 함께한 체험이었는데..제가 먹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이것저것 해보면서 잠시
김장안하시는 어머니의 현명함을 알겠더군요..ㅋㅋ
매일 아스파트길만 걷다가 한전한 시골마을에서 땅을 밟고 걸어다니니 자연인이 된 느낌도 들었구요
굴렁쇠를 가지고 노는 아이들의 웃음이 정말 예뻐보였습니다..간만에 여유로움을 가질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구요..다시 한번 기회가 된다면 가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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