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머니댁에 다녀온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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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땡스 댓글 0건 조회 5,188회 작성일10-11-13 17:48본문
외할머니는 돌아가시고 친할머니는 요양원에 계시다보니
더이상 시골은 그리움일뿐 저에겐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김치축제가 저에겐 할머니를 뵙고 온 손녀가 된 느낌이였답니다.
이렇게 체험을 통해 마치 외할머니댁에 다녀온것처럼
하나라도 더 챙겨주실려는 마을주민분들의 정도 느끼고,
집에서도 김치를 사먹어서 직접 담궈보긴 처음인데....
재미있게 즐겁게 김치를 담궈보구요
또 김치를 비롯해서 다양한 체험을 해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함을 다시한번 전하고 싶네요
늘 건강하시고, 날씨도 많이 추워졌는데 감기조심하세요
사진을 올릴려고하니;;;안되네요
왜 저만 그러는지... ㅋㅋㅋㅋ 땡스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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