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산2리(SBS농비어천가촬영장)딸기체험에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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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수미마을 댓글 0건 조회 8,829회 작성일11-04-18 20:55본문
농촌으로간 도시청년들의 좌충우돌 정착기
양평 섬이마을 초짜농부 '4형제' 귀농 프로젝트
양평군 단월면 섬이마을에 귀농한 ‘젊은 피’ 4명의 농촌마을 정착기가 화제다. 맏형 송문섭(46), 둘째 정광교(32), 셋째 지동근(30), 막내 김준일(27)씨의 이야기다. 송씨는 공인중개사, 정씨는 태권도 지도자, 지씨는 야채장수, 김씨는 학군장교 출신이다. 광명, 서울, 부산에서 살던 네 사람은 지난달 22일 석산2리의 펜션에 새 보금자리를 꾸몄다.
얼굴도, 이름도 모르던 4형제를 한 가족으로 묶어준 것은 모 방송국에서 하는 귀농프로젝트. 이 프로젝트에는 전국에서 175가구가 신청했고, 이들 4형제를 포함한 8명이 선발됐다
4형제는 우선 돌 밭을 일궜다. 강원도의 맞닿아 있는 석산2리는 돌이 많아서 붙여진 이름이다.
농사 선배의 도움을 받아가며 한달여 동안 ‘돌 반 흙 반’이던 돌밭을 개간해서 마늘을 심었다.
감자, 약초도 심을 계획이다. 겨울에는 칡을 캐고 등산로를 가꿀 생각이다.
돌밭을 가꾸는 것은 이들에게는 가욋일이다. 진짜 미션은 농촌에 정착할 수 있는 농사 기술을 배우고 , 석산2리를 농촌테마마을로 탈바꿈시키는 아이디어를 내는 것이다.
4형제는양평지역 곳곳을 찾아다니며 농사꾼에게 영농기술도 배우고 있다. 또 양평군이 귀농인들의 성공적인 정착을 돕고 있기 위해 마련한 초보농업인 기술교육도 받고 있다.
이들은 이 프로젝트에 참가하기 위해 가족들과 생이별을 했다. 앞으로 1년 뒤에 귀농에 성공해야 가족들과 농촌에 정착할 수 있다.
김종리 석산2리 이장은 “주민들과 함께 귀농 청년들이 지역주민으로 정착해 지역을 발전시키는 신 농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이들 4형제의 귀농일기는 ‘농비어천가’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소개되고 있다.
[출처] 양평 섬이마을 초짜농부 '4형제' 귀농 프로젝트|작성자 달가드시
석산2리 쌍겨리 마을에 오면 매주 금요일 18시 30분
부터 방송중인 귀농프로젝트(SBS '농비어천가'프로
그램)의 주인공 4형제를 만날 수 있습니다!!!!!
TV에 나오는 삼촌들과 추억을 만들고 싶은 모든 분~
지금 http://www.ypnadri.com/reserve/view.php?no=47 <== 만나러 오세요^^
석산2리 농비어천가와 함께 하는 딸기체험은 80명이 정원이며,
입금순으로 예약이 마감됩니다.
자세한 체험내용은 체험후기란의 석산2리딸기체험 후기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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