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산2리 딸기체험 정말 이래도 되는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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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황선경 댓글 0건 조회 8,466회 작성일11-05-17 16:41본문
오는길이 배터져 죽을뻔했습니다..ㅋㅋ
여러마을중 석산2리에 feel이 딱와서 출발~~
민물생태학습관..크진않지만 생각보다 여러가지 물고기들에 울아들 푹빠져서 봤습니다..
일찌감치 먼저 도착해서 원두막에서 싸가지고간 찐고구마,부침개,삶은계란에 커피한잔하는 여유..
아이들은 강가도 다녀오고 주변을 뛰어다니며 신났습니다.
다음목적지 딸기체험장에서 정말 배불러서 못먹고 나올정도로 먹어버리고(단맛은 덜했음ㅠㅠ)
또 한팩 싸오고..뿌듯~~ㅎ
마을까지 차없는 일행 픽업해주느라 고생하신 어르신 감사드려요 진심으로...
목공예목걸이 열심히 만들고 쑥개떡 만들어서 쑥못먹던 아이들고 맛있다고 잘먹고..
숲체험 이라기보다 동네 한바퀴~여러가지 나무들 설명듣고
배가 쉴틈도 없이 또 부침개해서 막걸리 한사발 들이키고..
틈틈히 아이들은 올챙기 잡는 재미에 푹빠져서 모처럼 엄마들 수다 실컷떨었습니다.ㅎ
아~정말 더있고 싶었는데 아쉽지만 인심후한 사무장님덕에 민들레 모종 잔뜩얻어 돌아왔습니다..
맛있는 점심 비빔밥서부터 모든 재료 준비해주신 인상좋은 어머님들 푸근해서
더 맛있었나 봅니다.
아쉬운것은 정신없이 즐기느라 농비어천가에 출연했다던 형제분들 보지 못했다는것..담엔 꼭 봐야지!
사진을 아직 못올려서 아쉽지만 우선 글로나마 인사드립니다. 꾸벅^^
다음에 또 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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