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9시뉴스 '갈만한곳 볼만한 곳' 양평물놀이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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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수미마을 댓글 0건 조회 8,984회 작성일11-07-09 09:30본문
[갈만한 곳 볼만한 곳] 양평 물놀이 축제 外
<앵커 멘트>
매주 금요일 전해드리는 `갈만한 곳, 볼 만한 곳’ 순서입니다.
여름방학을 앞두고 청소년들이 있는 그대로의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체험의 현장, 곽혜정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진흙을 바른 얼굴이 서로 우스워 깔깔거리는 학생들,
아스팔트와 보도 블록에 익숙한 학생들이 마음껏 ’흙’을 느껴보는 체험마당입니다.
진흙이 피부에 좋다는 말을 듣고 몸 여기저기에 바르기 바쁜 여중생들의 얼굴에는 환한 웃음이 피어납니다.
<인터뷰> 신은혜, 임혜준 : "처음 손에 진흙을 만져봤는데 부드럽고 신나요." "저도 시험 끝나고 홀가분하게 놀러 와서 친구들과 친해져서 좋아요."
강에 띄운 뗏목을 타고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니 여름방학을 앞둔 마음이 설렙니다.
대여섯 살 유치원생들이 서너 명이 함께 통나무 떡메를 힘껏 내려쳐 봅니다.
고사리 같은 손들이 떡메치기 소리를 내며 장단 맞추는 솜씨가 제법입니다.
<인터뷰> 최동분(운영자) : "3년 전에 녹색시범마을로 지정돼서 해마다 찾는 도시민들이 늘고 있어요."
도시를 벗어난 자연체험마당은 여름방학을 앞두고 봇물을 이뤄 경기도 양평과 평택, 이천 곳곳에서 방학이 끝나는 다음달 말까지 계속됩니다.
KBS 뉴스 곽혜정입니다.
매주 금요일 전해드리는 `갈만한 곳, 볼 만한 곳’ 순서입니다.
여름방학을 앞두고 청소년들이 있는 그대로의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체험의 현장, 곽혜정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진흙을 바른 얼굴이 서로 우스워 깔깔거리는 학생들,
아스팔트와 보도 블록에 익숙한 학생들이 마음껏 ’흙’을 느껴보는 체험마당입니다.
진흙이 피부에 좋다는 말을 듣고 몸 여기저기에 바르기 바쁜 여중생들의 얼굴에는 환한 웃음이 피어납니다.
<인터뷰> 신은혜, 임혜준 : "처음 손에 진흙을 만져봤는데 부드럽고 신나요." "저도 시험 끝나고 홀가분하게 놀러 와서 친구들과 친해져서 좋아요."
강에 띄운 뗏목을 타고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니 여름방학을 앞둔 마음이 설렙니다.
대여섯 살 유치원생들이 서너 명이 함께 통나무 떡메를 힘껏 내려쳐 봅니다.
고사리 같은 손들이 떡메치기 소리를 내며 장단 맞추는 솜씨가 제법입니다.
<인터뷰> 최동분(운영자) : "3년 전에 녹색시범마을로 지정돼서 해마다 찾는 도시민들이 늘고 있어요."
도시를 벗어난 자연체험마당은 여름방학을 앞두고 봇물을 이뤄 경기도 양평과 평택, 이천 곳곳에서 방학이 끝나는 다음달 말까지 계속됩니다.
KBS 뉴스 곽혜정입니다.
입력시간 2011.07.08 (21:48) 최종수정 2011.07.08 (21:49) 곽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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