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상리 수미마을 체험 다녀왔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조대형 댓글 0건 조회 8,055회 작성일11-07-28 14:52본문
4식구 7월24일 수미마을 체험 다녀왔답니다.
처음엔 낯설고 잠깐 쑥수러웠지만 총무님의 넉넉한 설명에 금방 분위기 편안해 지면서 유유자적 즐기게 되었네요
아이들이 물놀이 다시 가자고 난리가 났지 뭐예요. 그곳에서 또래와 친해져서 그런지 너무 좋아했답니다.
규정된 틀처럼 빡빡하게 진행이 안된게 오히려 저로서는 더 좋았구요... 약간 소나기와 마주쳤지만 나름 그것도 추억이 될듯합니다.
총무님 수고 많이 하셨다는 말씀 전하구요. 식사 준비해주신 어르신들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 옥수수 체험 받 오토바이 타시던 할아버님 좀 묵둑둑 하셨지만 나름 챙기시느라 애써 주셔서 저희가 좋은 경험이 되었네요 철없는 아이들이 옥수수밭 엉망 만들어어 놓아 속상하셨을텐데... 다음번엔 주의 할께요...










댓글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