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리 모꼬지 마을로 피서갔어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강옥경 댓글 0건 조회 9,607회 작성일11-08-01 23:37본문
난생처음 옥수수도 따고 맛난 점심에 송어구이에 감자전까지 배부른 하루였어요.
애아빠는 송어 잡는다고 온몸을 던지며 즐거워했고 아이들은 튜브 끼고 물놀이하며 신나는 하루를 보냈네요.
전 맨몸으로 가서 밥 걱정 없이 하루보내고 푸짐한 농산물까지 들고와 뿌듯했고요.
친절하게 안내해주시고 뒷바라지 해주신 진행요원분들과 마을 어르신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기회되면 다시 방문하고 싶어요.










댓글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