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1일 꽃동산 딸기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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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임승희 댓글 0건 조회 7,691회 작성일12-02-19 09:57본문
딸기체험이라해서
울가족 (여섯살,아홉살, 우리부부)84,000내고 갔는데 첨에 딸기 생육방법, 친환경,무농약등 삼십분정도의 설명듣고 정작 딸기 따러 들어가서는 울 막내는두개,울신랑 한개 ,첫째는 다섯개 정도따먹고 ,,저는 애들이 상한딸기 따면 버리기아까워서 여덟개 정도 먹었는데 주인아저씨가 저더러 많이 먹었으니 통을 꽉 안채워도 되겠다고 합디다, 헐 !!
비닐하우스에서 있었던시간은 삼십분 정도,열한시좀 넘어 끝났습니다, 나와서 따로 먹을거 주실줄 알았는데 이게 딸기체험끝이랍니다,,100미터정도되는 비닐하우스 걸어들어갔다가 다시 걸어나온게 끝이에요
딸기따는동안에도 주인아저씨가 계속 뭐라 하십니다, 않지마라-딸기 상한다,,자기자리에서 따라,, 만지면 따야된다,, 딸기 하나 단가가 얼만줄 아느냐,등등
같이 체험온 다른 가족도 주인아저씨눈치보여서 몇개 못따먹었다고 그러더라구요.마음껏 먹고 한통씩가져간다는 문구는 빼야할듯 하네요,,
점심시간까진 시간이 남아 질울고래실 마을로 이동한후 그냥있기 맹숭맹숭해서 얼음미끄럼틀타며 자유놀이 했습니다,점심후에 다른 체험(강정만들기, 나무수레타기)하고 나서도 아까의 씁쓸한 기분이 떨쳐지지않았습니다,, 다른곳도 이런식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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