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가도 평안하고 풍성한 곳 양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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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종순 댓글 0건 조회 6,304회 작성일16-10-08 21:06본문
5일이 아내 생일이라 애슐리 가서 저녁을 맛나게 먹고
다음날 출근길에 교통사고가 나서 아내가 입원을 합니다
새옹지라 란 말이 문득 생각나더군요
10/7 양평에 전화하니 취소 후 다시 신청해야 한다하고 비도 온다하여 망설여 지다가 딸과 같아 신청을 하고 갑니다
흐린 날씨가 개니 완연한 황금물결 벌판에 높은 가을하늘이 나타납니다.
딸은 강아지를 좋아해서 졸졸 따라 다니고 딱따구리 만들기, 점심 만찬, 고구마캐기 고추따기, 떡메치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가을 들녘은 무르익어 갑니다.
덤으러 뽑기 호두 상품도 받고^^
올 마지막 도농체험에 오길 참 잘 햇구나
언제가도 고향 같은 곳 이런 공기 좋고 한적한 시골에 살고 싶기도 하고..
서울에 가면 배기가스 매연, 지하철 혼잡이 질색이라
2017년을 기약하면서 언제나 가도 친절하신 운영자분들에게 다시금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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