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미마을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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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혜진 댓글 0건 조회 5,680회 작성일12-08-03 22:31본문
도심에선 이런 체험을 할수가 없어서 선택하게된 체험학습..
서울기온이 낮기온 34-5도를 윗도는 날씨에 아이들이 너무 덥지않을까??하는 걱정반 기대반으로 아침8시에
출발하여 10시경 도착한 수미마을 회관.,.
많은 팀들이 벌써 와서 있더군요..
처음으로 감자밭... 땡볕에 이 무슨 고생 ㅠㅠ <한마디로 사서 고생한다고 하죠>
아이들 얼굴이며 땀이 주르륵.. 근데 너무 재밌어하는거예요.. 호미로 감자를 캐는 재미..
농부의 수고를 알겠더라구요~~
두번째로 맛난 식사와 자유시간.
세번째로 진흙미꾸라지 잡기와 진흙 놀이 아이들이 잼나했다는
마지막으로 물놀이
날이 날인지라 잴 재밌어했던..
비싼 워터파크보다 더 재밌었다고 하네요.
물미끄럼틀도 짱~~
졸졸졸 흐르는 물줄기에 물고기도 헤엄치고 아이들이 집에 안온다는걸 ~~~ 아쉬움을 뒤로하고 다음에 또 오기로 약속하고 왔네요..
어딜가나 부족한건 한두개씩 있잖아요..........
화장실과 탈의실(여자화장실에 커튼을 달아주시면 안될까요?? ㅋㅋ 오며가며 문을 휙휙 열어대니 무방비 상태라 좀 .........) 우리아이가 화장실이 무섭다고... 워낙 시설좋은?? 집에 살다가 열악한 환경에 접하니........
아무튼 수고하신 많은 분들 감사드려요,,
집에 오면서 계절별로 한개씩 체험하면 좋겠다고 했어요..
개선해야할 점은 꼭~~~~~~~ 개선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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