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딸기따기체험축제)모꼬지마을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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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기수 댓글 0건 조회 8,230회 작성일13-02-26 14:34본문
양평 딸기축제 시작합니다
조현리 모꼬지마을 www.johyun.co.kr/
양평군 용문명 조현리 181-
딸기따기 체험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반가운 모꼬지마을 처음 신설마을일때 리포터 참여로 다녀와서 감회가 새로워요
오픈맴버란 마음으로 친정집에 온 느낌
옛날에는 마을체험관 뒤쪽이 모두 야산였는데
터좋은거 소문났는지 체험관 뒷쪽으로 펜션,별장이 들어섰네요
모꼬지마을(용문 조현리) 딸기체험예약 직접연결 010-5384-4276 포함 13곳에서 양평딸기축제가 한참입니다 문의ㆍ예약:관광진흥과 농촌관광팀(031-770-2316), 물맑은 양평농촌나드리(031-774-5427, 5431) 또는 홈페이지(www.ypnadri.com).예약가능
친정엄마도 커피한잔 하시면서 체험프로그램 이야기를 들으시고
오늘 일정과 위원장님 반가운 인사를 나누고 체험이 시작합니다
트렉터타고왕달팽이농가견학-중식(만두국)-딸기농장(딸기1팩따고가져가기),
진빵만들기-민물고기전시관관람
미래산업 디자인과 학생들이 봉사활동으로 그린 벽화그림
마을도 예쁜데 체험관 곳곳에 포토존처럼 예쁜 그림들이 반겨주니 늘 기분 좋아
트렉터 마차를 타고 마을도 돌아보고 왕달팽이 체험관으로 이동합니다
왕 달팽이 아이들이 좋아하는체험이고 교육입니다
초등3학년 부터 과목중 배우게 되기도 하고요
선생님 말씀 설명을 진지하게 듣는 아이들
달팽이 관찰도 합니다..둘째 려원양 달팽이를 처음보는지라 신기해하고요
달팽이 설명을 듣고 선생님이 퀴즈를 내셨네여...혜원양 퀴즈맞추기 당첨으로
선물도 받았답니다
체험장에서 달팽이 진화과정 관찰해보았어요
달팽이를 기를때 바닥재를 깔아주지않아도 기를수는있답니다, 하지만 바닥재가 없을경우는 달팽이의
응가나 다른 이물질등으로인하여 아주 지저분하게보여서 자주 청소를하여야하는등 관리를하는데
어려움이있어서 가능한 바닥재를 깔아주고 기르는것이 좋답니다,
바닥재로 사용할수있는것은 보드라운 흙을 깔아주어도되며 발효가된 톱밥을 사용하여도 된답니다,
바닥재를 깔아주고 바닥재가 마르지않게 항상 물을이용하여 스프레이를하여서 습도가 일정하게 항상
약 70%정도되게 유지하는것이 좋답니다
달팽이는 상추나 배추잎같은것을 주면 좋은데 이런 먹이를줄때 이따금씩
달걀껍질을 깨끗하게씻은뒤 가루로 부수어서 야채잎에 살짝뿌려서
야채와 함께주면 아주 좋답니다,
왕달팽이 관람후 달팽이1인당1마리씩
달팽이피리를 선물로 받아왔어요..집에서 키워볼 달팽이를 손에 들고 체험을 마무리하고 마을로 이동합니다
막내도 시골길을 거닐면서 느림 슬로우를 만끽하네요..
서울에서는 허락못하는 자유랄까?? 자동차도 없어 마음껏 다녀봐라
트렉터를 타고 마을 여유롭게 담아보니 자연이 사람을 쉬게하고 치유해주네요..
마을바로앞 밭에는 지금은 아무것도 없지만.. 곧
감자가나고,고구마가,배추가 생겨서 또다시 (모꼬지)체험객들에게 선물을 한아름 안겨주는 땅이되겠조
점심식사시간...남편이 사라져서 돌아보니 장작을 패고있네요
왜해??힘든데...
남편 고향도 시골이고 장작을 때서 생활했는데 그땐 아버지가 다 해주셔서 한번도 못해봤다네요
그래서 해본다고...힘들다합니다~!!! 힘들게 아버지가 이런것도 해주셨네 혼잦말을 하네요..
무언가 아련한가봐요 지금은 안계시는 아버지 생각이 난것같아요
부녀회장님과 주민 할머니들과 함께 체험전날 미리 만두를 빗고 만들어놓으셨다네요..정성가득
혜원 려원..맜있는 식사를 후루룩 쩝쩝~
김치만두국..떡과함께 밥도말아서 너무 배부르게 맜있게 먹었답니다
점심후 쉬는시간
서울에서 잔전거를 가지고왔어요 아이들과 동네한비퀴 마실갑니다
점심식사후 딸기농장을 찾아왔네요..딸기뿐만 아니고 쌈채소 까지 들넓은 농장였어요
가정으로 배달도 가능하다니 믿고 구매해도 우린 식탇까지 손쉽게 받을수 있네요
양평군 양평읍 원덕리 378번지연락처 : 011-9925-8793
딸기농장도 넓고 딸기도 빨갛고 달고...유기농딸기 농장에서 양껏따먹고
각종 채소들도 봄내음을 풍기면서 초록을 뿜어냅니다
혜원 려원 예쁜딸기 신나게 먹고 따고
할머니와 아빠도 딸기를 따주시네요
봄이왔어요~~딸기 보세요~~딸기따기 짱 ^^ 재밌어요 딸연신 흥얼거리면서 즐거워합니다
한팩 한가득 여유롭게 딸기를 따고 집으로 가져갑니다
2013년 2월 봄을 머금고 봄을 만지고 ..
밖에는 순하고 순딩이 노랭이강아지랑도 놀아보고
원덕역 내리시면 딸기농장까지 도보10분 거리입니다..
모꼬지마을로 돌아와서 우리밀찐빵 을 만들어 보아여
우리밀 ,우리빵 찐빵을 이야기듣고 만드는방법도 알아보고요
시연도 해주셨네요
여자이이들 좋아하는 음식체험
할머니랑 집에서 만두를 빚어본지라 방법은 알지만 모양이만두랑 틀리더군요 . 또 다른 체험을 알고가네요
가족모두 우리가 먹을 우리밀로 만든 찐빵체험...못생기고 큰건 혜원양 찐빵입니다
막둥이는 찐빵만든다고 가루뭉치들고 도망을 다니면서 체험관에서 놀아요
려원이보다 어린15개월 친구를 체험중 만났는데 ..우리할머니 똘똘하고 예쁘다고 귀여워하시네요
반죽도 잘되서 갖고놀고 싶을정도록 쫀득쫀득 쫄깃거려요
집에서 아빠와는 이런시간이 거의 없는데 ..가족체험을 해야 대화가 많아지는 3학년초딩들 입니다
열심희 만들어본 찐빵 이제 따뜻한 찜솥으로 들어가면 그모습을 볼수 있답니다
우리들이 만든 찐빵..시중에서 사먹는건 비교하지 말아주세요
밭이 틀려서 맛도틀리고 밭없이 뜯어먹어도 고소합니다
려원이가 줄서서 배달해준 찐빵을 맜있게 먹었답니다
찐빵같은 혜원양 찐빵을 만들어 보았어요...너도찐빵도 겉보다 속이 더 알차고 따뜻하다
려똥이도 맜있게 냠냠
호호~~불어먹는 찐빵
인심도 후하고 정도느껴지는 오늘하루
모꼬지마을에 감사한 체험을 위해 늘 노력해주시는 마을 분들과함께한 딸기체험
봄보다 더욱 달콤하고 따뜻합니다..마음에 햇살을 내려준 고마운 마을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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