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웃는 모습을 보고싶으면 [마들가리마을]로 오세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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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댓글 0건 조회 9,298회 작성일13-07-22 02:33본문
양평물놀이/양평체험/양평가볼만한곳/양평가족체험/농촌체험
요즘 우리 아이들은 그 어떤 체험보다도 홀릭한 체험이 있답니다~
바로 농촌체험...자연과 함께 있을때가 가장 즐거워 하는 모습이
두고 두고 남아 요즘 양평에 자주 가게 된답니다~
양평은 체험마을도 많고 서울근교나들이로 손색없어서
가족체험도 많고 열매수확도 많고..두루두루 양평만한곳이 없는것 같아요
주말에 일하는 신랑과 처음으로 시간을 만들어 온 마들가리마을
우리집에서도 그리 멀지 않은곳이라서 체험시간보다 훨씬 일찍 도착을 했네요
장마라 해 보기가 힘든 요즘 오늘은 우리 가족체험을 응원해주기라도 하듯이
해가 쨍쨍합니다~~야호!! 나들이하기 더 없이 좋은 날씨입니다
드디어 마들가리마을에 도착!!
도로 옆이라 찾기도 너무 쉽네요
<<마들가리마을의 명명이유>>
양동면 고송 2 리는 고송, 고솔이라는 이명으로도 불리었으며 본래 지평군
상동면의 지역으로서 수백년된 높은 소나무가 있어서 지어진 마을명이며,
아랫고송 북동쪽의 삼각산과 고송북동쪽의
노적산 마을로 쑥이 많이 나와 쑥골이라고도 하며 토속적이고
향토적인 느낌이 물씬 풍겨 마을명을 「마들가리마을」이라 명명한다
우선 안에 들어가 가방을 놓고 바깥구경을 하거 갑니다~
우리가 좀 부지런 떨어서 일찍 도착했거든요
요런 트렉터를 한번도 못 타 본 우리 마남매~
그래서 신기한지 계속 안에 올라갔다 내려왔다~~
아빠가 잠자리 잡아 오니 우리 마남매 서로 잡겠다고~
재윤이야 뭐 원래 혼자서도 잘 잡는 잠자리지만..
신유는 무섭지도 않은지 손가락에 날개 잘 끼워서 자세히도 봅니다~~
오호~~수영장도 있네요^^
허나 시원한 계곡물이 바로 옆에서 흐르니 물이 안 받아져 있는 수영장이 아쉽지 않습니다~
소리부터 시원한 게곡물이~~
요 사이 비가 많이 와서인지 물도 많고..너무 맑아요
강아지풀로 간지르니 깔깔깔~
우리집도 시골축에 속하지만..
이렇게 가족끼리 천이라도 나가서 나무도 보고 물에 발도 담궈본적이 언제인가 싶어요
이렇게 사소한 일에도 아이들은 웃음이 가시지 않는데 말이죠~~
전에 지날때 지게 참 크다~~라고 느꼈는데..바로 여기가 마들가리마을이였군요
얼마만에 보는 푸른 하늘인지...
너무 반갑다 하늘아~~!!
잠자리 잡아주고 또 놓아주고를 반복하는 우리 마남매~~
재윤인 방아깨비도 잡았다고 자랑을~~
움막처럼 생긴....민박도 가능하기에 이곳은 바베큐장입니다
참 특이하죠?? 꼭 이글루같은..
가족모임 오면 참 좋을것 같단 생각이^^
예전엔 자주보던 호랑나비..요즘은 그렇지 못한것 같아요~~

소리가 너무 시원해서 안 들어갈 수가 없네요
아쉽지만 발만 담궈보고 나왔어요~
드디어 오늘 체험할 단체가 도착!!
가족단위로 이루어진 관광버스 한대가 왔더라구요~~40여명쯤 되는데..
가족끼리 이렇게 온다는게 어찌나 좋아보이던지..그들도 우리처럼 얼굴에 웃음가득입니다
자~~!! 이제 오늘의 체험을 시작해 볼까요??
그들은 버스를 타고 이동~!! 우린 트렉터타고 이동!! 꺄악^^ 좋아요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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