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가는 나들이 길 넘 재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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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현아 댓글 0건 조회 7,795회 작성일10-04-19 22:34본문
맞벌이 하느라 놀러갈 시간없이 살다가 결혼 10주년도 되고 아이들도 놀러가자고 해서 가까운데 찾다보니 양평이더라고요. 평촌에서 한시간 반정도 걸리더라고요. 설마하고 갔는데 마을 어르신들도 너무 친절하게 잘해주시고 꼭 시골에 계시는 부모님 뵙는거 같아 좋았어요. 인솔자분도 친절하시고 순두부만들기,강정만들기,개떡만들기, 점심,딸기농장 정말 알차고 무엇보다도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이었던것 같아서 뿌듯하네요. 아이들도 넘 좋아해서 행복한 하루였답니다. 다음에 꼭 다시 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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