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방학체험학습 양평 뚱딴지 농촌체험마을에서 즐거운 체험하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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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황주 댓글 0건 조회 8,236회 작성일14-01-10 11:51본문
겨울방학체험학습 양평 뚱딴지 농촌체험마을에서 즐거운 체험하고 왔어요^^
겨울방학이라 아이들은 신나고 어른들은 아이들의 주체 못하는 에너지를 발산시키기 위한 스케줄을 물색하느라 바쁘네요.
길고 긴 겨울방학 동안 온 가족이 유익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 겨울방학체험학습장으로 좋은 양평 뚱딴지 농촌체험마을을 방문했어요.
양평군 강상면에 위치하고 있는 송학 3리 학곡 마을이 뚱딴지 체험마을이에요.
뚱딴지 감자로 더 유명한 양평 농촌체험마을이고요.
작년에 김장체험으로 처음 방문했던 뚱딴지 농촌체험마을이어서 아이들 겨울방학체험학습장으로도 좋고 넉넉한 인심으로 정이 듬뿍 들은 곳이에요.
양평 뚱딴지 농촌체험마을의 겨울방학체험학습 첫 번째 프로그램은 돼지 감자떡 만들기예요.
인상이 좋으신 사무장님의 뚱딴지 마을에 대한 소개로 프로그램이 시작되었어요.
뚱딴지 마을의 삼색 감자떡이 향토음식 경진대회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하는데 저희도 직접 감자떡을 만들어 보는 체험을 하게 되어서 좋았어요.
색색깔의 삼색 감자떡
노란색은 카레의 원료인 울금이라는 걸로 만들어서 노란색을 띈다고 설명을 들었어요.
양평 뚱딴지 체험마을에서 재배한 특용작물을 반죽에 넣어서 만든 몸에 좋은 웰빙 감자떡이에요.
몸에 좋은 돼지감자와 녹두가 들어간 재료로 영양만점 돼지 감자떡을 만들 거예요.
지난번에 한번 만들어 보았다고 능숙하게 만드는 사이좋은 붕어빵 부자예요 
별 모양도 만들고 유성이가 좋아하는 공룡모양도 만들고 개성이 넘치는 돼지 감자떡이죠.
직접 만들은 돼지 감자떡은 스키 썰매를 타고 오니 이렇게 맛나게 쪄서 나왔더라고요.
개구쟁이 유성군은 떡 만들 때는 보이지도 않더니 시식은 제일 먼저 
조신하게 감자떡 만들기 프로그램을 마친후 바로 스키 썰매를 타러 갔어요.
양평 뚱딴지 농촌체험마을의 겨울방학체험학습 프로그램 중 하나인 스키 썰매예요.
수영이 아빠한테 빨리 끌어달라고 시위?를 벌이고,
아! 스키가 아니고 보드였나요

처음 타보는 스키 썰매 강습? 도 필요 없네요.
논에 약간 경사가 있는 곳을 발견한 수영빠 그 위로 점프를 시켜주니 수영이 재밌다며 좋아하고,

유성인 조금 긴장한듯한 자세로 얌전하게 스키 썰매를 즐겨주고 있어요.
유로번지 탈 때와는 다른 모습이죠.
하얀 눈으로 뒤덮인 넓은 논을 달리는 스키 썰매
아빠는 열심히 달리기를 하고 아이들은 스피드에 신나고.
수영빠 뱃살 좀 빠졌으려나 
스키 썰매 위에 둘이 꼭 붙어 앉아있는 모습이 너무 귀엽죠^^
겨울방학체험학습으로 찾은 양평 뚱딴지 체험마을
겨울방학에만 체험할 수 있는 스키 썰매 매력 있는 것 같아요 
이건 무엇일까요?
바로 트랙터로 끌어주는 대형 스키 썰매예요.
이 스키 썰매는 양평 뚱딴지 마을의 겨울체험 프로그램 중 하나인데 10여 명이 함께 탈수 있는 대형 사이즈예요.
아이들 스키 썰매 태워주느라 고생? 한 어른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키 썰매에요.
기대감에 찬 수영이, 유성이의 모습 
따스한 겨울 햇살을 맞으며 논의를 달리는 스키 썰매
속도가 빠르지는 않지만 앞에서 스키 썰매를 끌고 가는 트랙터의 모습이 신기한 아이들이에요.

겨울방학체험학습장으로 좋은 양평 뚱딴지 농촌체험마을은 사면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서 마을이 포근한 느낌이에요.
봄이나 가을에는 주변 경관도 멋질 것 같고요.
신 나는 야외활동으로 기분이 좋아진 수영이 윙크를 날려주네요 
겨울방학체험학습 양평 뚱딴지 농촌체험마을의 맛있는 점심시간
마을 분들의 정성으로 만들어진 만둣국과 정갈하고 맛깔스러운 반찬들
뚱딴지 마을의 특용작물 돼지감자로 만들은 돼지감자 장아찌도 별미였어요.
유성이 만둣국에 들어있는 떡과 칼국수가 맛나다며 맛있게 잘 먹더라고요.
좋은 공기를 마시며 야외활동을 신 나게 한 후라서 더욱 맛있었던 것 같아요.
즉석에서 바로 끓여주는 푸짐한 만둣국
겨울에는 만둣국이 별미죠.
겨울방학체험학습 양평 뚱딴지 농촌체험마을의 다음 프로그램은 버들치 잡기였어요.
넓은 수조 위를 유유히 헤엄치는 버들치를 뜰채로 잡는 체험
요게 만만치가 않더라고요 
유성이 처음 보는 버들치 잡기
어느새 뜰채로 버들치를 잡았다고 뿌듯한 표정을 
수영인 한 번에 두 마리를 잡았어요.
뜰채를 피해 몰려다니는 버들치가 아이들을 봐준 건지 
수조안의 버들치가 뜰채를 피해서 가운데에 몰려 있는 모습 보이죠.
그래도 아이들은 버들치 잡기에 여념이 없네요
유성이 직접 잡은 버들치를 손으로 만져보고 있어요..
뜰채 안에서 파닥 거리를 버들치가 신기했나 봐요.
수영이, 유성이가 잡은 버들치예요.
버들치 크기가 다양하죠.
버들치 잡기에 매진하는 아이들의 모습에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보고 있는데 마을에서 직접 따서 말린 은행을 맛보라고 주셨어요.
유성이 은행 구운건 처음 맛보았는데 버들치 잡기도 포기하고 은행 까먹기 체험? 중이에요.
씹을수록 고소한 은행의 맛을 제대로 배운 유성이 직접 깐 은행을 들고 자랑을 하는 모습이에요 
은행 세알만 먹는 게 좋다고 했는데 유성이 맛있다며 형아 들 거까지 다 먹었네요.
겨울방학체험학습 양평 뚱딴지 농촌체험마을의 마지막 프로그램은 뚱딴지 돼지 감자전 만들기예요.
돼지감자에 식이유황이 가득 든 건강 채소 삼 채를 넣어서 만든 돼지 감자전
영양도 많고 맛 또한 일품이랍니다.
여기에 양평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지평 막걸리와 함께 즐기니 세상 부러울게 없더라구요 

고향같이 포근한 뚱딴지 마을에서 아버님들 동심으로 돌아간 걸까요?
체험장 한쪽에서 부녀회 분들이 단체 주문을 받은 두부를 직접 만들고 계시길래 담아보았어요.
마을에서 키운 우리 콩으로 만드는 손두부
과정이 수고롭지만 우리 것으로 정성 들여 만든 손두부라 좋은 것 같아요.
얼떨결에 콩 비지를 푸짐하게 얻어와서 집에 와서 돼지고기랑 신 김치 송송 썰어놓고 콩 비지찌개를 끓여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갓 만든 뜨끈한 순두부에 양념장 넣어서 떠먹으니 부드럽고 고소한 순두부가 입안 가득 별미더라고요.
겨울방학체험학습 양평 뚱딴지 농촌체험마을의 여유를 즐기는 유성이
어느새 바깥에 나가서 눈장난을 치고 있더라고요.
두 번째 방문이라고 이제는 익숙한 뚱딴지 농촌체험마을을 맘껏 즐기는 모습이죠
사계절 내내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으로 농촌체험을 즐길 수 있는 겨울방학체험학습 양평 뚱딴지 농촌체험마을
겨울방학 동안 아이들과 체험학습 장소를 고민하시는 분들께 강추하고 싶은 곳이에요.
유익한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여유 있게 즐기며 온 가족이 하루를 즐겁게 보낼 수 있는 양평 뚱딴지 농촌체험마을
다음에 또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고 싶은 곳이랍니다.
양평 뚱딴지 농촌체험마을 겨울프로그램 일정


겨울방학체험학습 양평 뚱딴지 농촌체험마을 프로그램 양평농촌나드리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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