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물리체험마을에서 알찬 하루 보내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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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아람 댓글 0건 조회 6,852회 작성일14-03-06 00:15본문
다섯살난 아들과 꼭 한번 해보고 싶었던 딸기따기체험!
집근처에도 비슷한 종류의 체험들은 많지만 그냥 딸기만 따고 휙~ 돌아오는 것이라
좀 더 알찬 내용의 프로그램을 찾아 양평까지 다녀왔네요!
뭐든 풍성하다는 여물리마을에서 알찬 시간 보내고 왔어요.
도착해서 찹쌀떡(모찌)도 만들고, 연에 그림을 그려 만들고 함께 날려보기도 하고...
마을 어르신들이 아침부터 준비했다는 맛난 점심은 정말 꿀맛이었답니다.
넉넉하게 가져다주셔서 배부르게 먹을 수 있었어요.
그리고 10분쯤 이동하여 도착한 딸기농장에서 꿀맛같은 딸기도 따먹고 넉넉하게 담아왔어요!
다음에 또 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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