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으로 떠나는 농촌테마여행, 숲속의명품마을에선 어떤 체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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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백정아 댓글 0건 조회 8,373회 작성일14-06-22 13:59본문
http://parkah_99.blog.me/220037872822
블로그에 적힌 내용을 다 옮겨 올 수 없어 링크를 걸어둡니다.
양평에서도 한참을 들어가야 해서 거리상으론 2시간이 넘게 걸려서야 도착을 했어요.
하지만 맞아주시는 분과 진행하시는 분이 밝고 친절하셔서 편안히 농촌에서의 체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감자를 수확하는 즐거움은 누구에게나 큰 것 같아요, 넉넉히 채워 주셔서 감사했구요...
페이스페인팅은 대상자가 아니라 자신이 진행자가 됐단 느낌여선지, 망가뜨려도 된다는 요구 때문인지
아주 재밌게들 편안히 그렸던 것 같아요. 그래서 큰앤 그게 가장 좋았다네요.
피자는 감자를 슬라이스 했으면 훨씬 낫지 않았을까 싶어요, 아삭한 식감을 싫어하는 이들도 있거든요.
견과류가 들어가 담백하면서 바삭해 손으로 집어 먹기 참 좋았습니다.
맨손송어잡이는 쉽지 않지만 아이들에게 승부사 기질 및 요령을 키우는데 적합했던 것 같아요.
모두 다함께 나눠 먹는 송어구이는 제가 뼈를 발라주지 않아도 알아서들 먹는 걸 보면서... 놀랬거든요.
그래선지 집에 와 일기를 쓰는 아이들의 표정도 뿌듯했던 것 같아요.
바로 감자를 삶아 먹었는데 포슬포슬한게 어찌나 맛있던지, 그걸로 저녁 삼아 먹었답니다. 감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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